이제 2년차~

일상 2010/01/26 22:59
정말 정신없이 1년의 회사생활이 지나가고 있습니다... 블로그는 망해가고 있구요...

사실 사내 신입입문 교육은 12월 27일에 입과했으니까... 1년이 넘었군요..

입사 초반.. 정말 실력있는 개발자가 되겠다고 다짐하고선 입사를 했었는데..

1년이 지난 지금은 좀 쉬고 싶다 & 좀 쉽게 돈벌고 싶다... 요런 생각들이 머리속에 치고 올때가 있습니다..

요럴때 되게 힘들어요~ 하는 일은 정말 재밌는데...

잘 견디고 해서 내가 이루고자 하는 바를 이루어야 하는데..쉽진 않네요~ ㅋ

요즘은 도로에서 살고 있습니다.. 폐도로~ 하이패스 솔루션 개발 현장 테스트 때문에..

계속 이곳에서 발이 묶여 있는데.. 건강 챙기기도 여의치 않네요...

얼마전엔 계속된 설사에 죽겠어서 병원이란 곳을 몇년만에 첨 가봤더니 장염이라고 -_-;;

아무튼 건강 조심해야겠습니다...

자주 신경 써볼랍니다~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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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osted by woongbinni
TAG 2년차

모르겠어요..

2009/11/21 17:45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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나 태어났습니다..

일상 2009/10/11 02:10
(생일 인증~~ 참 얼굴..... 큽니다... )

오늘은 저의 생일이었습니다.. 직장인에게 잠으로 보호받아야 할 주말 아침마저도 빼았기면서...

저희 어머니는 저에게 미역국을 먹이셨습니다. 아침마다 이것저것 간단히 먹을걸 올려놔도

피곤하다며 먹지않고 나가는 저에게 미역국은 꼭 먹이고 싶으셨나봅니다.

그리고 오후는 여자친구와의 생일 데이트~ 잠실 마르쉐에 갔는데..

생일 케익을 본 종업원이 생일 이벤트를 신청하면 종업원들이 와서 생일 축하 노래를 불러준댑니다..

첨엔 할까 하다가 날 모르는 사람들이 생일 축하 노래를 부르는 것이 왠지 민망해서 여자친구와

단둘이 석촌호수 산책길에서 조촐하게 생일 축하를 하고 행복한 시간을 보냈습니다. ^________^

참! 오늘 생일 축하한다고 문자보내준 후배 상모, 종연이.. 회사 동료 임재, 승현형, 재령이형, 진혁이

아침에 전화해준 민영이 외에... 기타 등등등 모두 감사합니다. ^^

절 아껴주시고 사랑해주는 사람들이 많은것 같아 참 행복한 하루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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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osted by woongbinni
TAG 생일